생각해보니 아말취 로그정리를 한번도 안했길래 정리합니다.
한유때처럼 정줄놓고 달릴 수가 없어서 나름(...) 좀 조심하면서 달렸는데 달리다보니 결국 정줄을 놔 버린 것 같기도 하고 미묘...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를 해 봤는데 아직까지는 마음에 들게 나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래는 일단 제 로그들.
◆ 기유 솔로샷

무비 만드느라 피똥싸고 그린 등장로그.
체력이 예전같지 않은건지 예정일보다 홍보영상 공개가 하루 늦어졌지요.

본캐를 만들 때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이 '그리기+굴리기 쉽게'와 '모에를 담아서'의 균형인데요,
기유는 전자에 신경써서 만들었습니다.
선주는 양 균형을 맞춘 편이지만서도 후자에 많이 쏠려서 비툴 커뮤니티에서 굴리기에는 좀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유의 모토는 무조건 그리기 쉽게, 굴리기 쉽게.
사실 편하게 망가질 수 있는 남캐를 해보는 건 처음입니다;;;
기유는 전자에 신경써서 만들었습니다.
선주는 양 균형을 맞춘 편이지만서도 후자에 많이 쏠려서 비툴 커뮤니티에서 굴리기에는 좀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유의 모토는 무조건 그리기 쉽게, 굴리기 쉽게.
사실 편하게 망가질 수 있는 남캐를 해보는 건 처음입니다;;;

한방이라면 보통 침이나 뜸, 한약을 떠올리지만 서양의학과 가장 대조되는 한방의 분야라면 바로 기치료.
비과학적이라고도 하고 뭐 여러가지 가설이 돌고 있습니다만 동양철학 전공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의료기술이라고 봅니다.
다만 뭔가 증명할 수단도 없고 자격시험을 만들 수 있는 분야도 아닌지라 사이비가 판칠 뿐...
상대의 기를 바로잡아주는 기치료와 자신의 기력을 건네주는 기치료의 두가지가 있습니다만, 기유는 보통 전자.
후자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함부로 해서도 안되는 것이니까 아직 시도는 해본 적 없을지도.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치료라고도 하지요.
비과학적이라고도 하고 뭐 여러가지 가설이 돌고 있습니다만 동양철학 전공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의료기술이라고 봅니다.
다만 뭔가 증명할 수단도 없고 자격시험을 만들 수 있는 분야도 아닌지라 사이비가 판칠 뿐...
상대의 기를 바로잡아주는 기치료와 자신의 기력을 건네주는 기치료의 두가지가 있습니다만, 기유는 보통 전자.
후자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함부로 해서도 안되는 것이니까 아직 시도는 해본 적 없을지도.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치료라고도 하지요.

비가 오길래 비오는 로그로.
사실 장포보단 우산이 비를 막기 편한데 우산은 그리기 힘드니까 장포로...
이런 거 보면 확실히 하루카의 영향이 지대한 것 같네요.

꼭 혜시 뿐만이 아니라도 소위 말하는 상류층이라면 예약은 기본이자 교양.
대금을 들려줄까 소금을 들려줄까 많이 고민하다가 소금으로.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대금을 들려줬어도 됐을 것 같네요.
소금과 거문고를 다룰 줄 압니다. 실력은 보통.
노래도 보통.
춤...은 잘 모르겠네요OTL
대금을 들려줄까 소금을 들려줄까 많이 고민하다가 소금으로.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대금을 들려줬어도 됐을 것 같네요.
소금과 거문고를 다룰 줄 압니다. 실력은 보통.
노래도 보통.
춤...은 잘 모르겠네요OTL
◆ 이하는 다른 분들께 드린 로그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