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검색어 붐업 ㅋㅋㅋ

슥하님 붐업에 편승해서. 슥하님 사랑합니다 ㅋㅋㅋ

사실 이건 저 7번의 야소x단침 항목 때문에 캡쳐.
어떻게 저 한자까지 넣어서 검색하신 걸까 했는데

오른쪽의 메뉴명이었다 파문.

....

...

........

그렇게 보고싶으셨던 걸까 갑자기 숙연해졌습니다()

아니 오셔도 별거 없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로가 있을 뿐<<<뭐

그런데 사실 저 [졸업논문 이틀만에]도 굉장히 신경쓰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7시간만에 졸업논문 다 썼지만 왠만하면 양심은 지켜서 일주일 정도는 잡고 써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무려 한유 자캐가 5명이나 걸리는 바람에 캡쳐.
그 와중에도 당당하게 1위를 하신 우리 레마님^ㅂ^


그리고 비빔님을 뿜긴 마지막 검색어.









제목도 당당한 [무량수의 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금이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량수의 꿈이요?
윤의랑 알콩달콩 새콤달콤 오손도손 재잘재잘 깜찍발랄하게 같이 사는 거요^ㅂ^???



그 꿈을 이뤄주면 비빔님이 아니지



근데 저 빨간 거탑 언제적 네탄데 아직도 검색해서 오시는 분이 계시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PIBIT | 2008/11/24 01:23 | 검색어 붐업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8/11/24 01:30
야소 단침보다 위에 단복 벗기기에서 더 뿜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량수의 꿈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빔님 그래도 한번은 꿈이라도 꾸게 해주세요 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4 01:33
그러게 근데 벗기고 싶은 단복이라면 역시 천도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겹겹이 껴입은 화성군 제복도 벗기면 재미있지만 역시 그건 하얘서 그런가 벗기기보단 더럽히고 싶은 욕망이...하아하(삭제)
무량수의 꿈 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꿈꾸게 해 주면 깨고 나서 더 비참 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Yurica at 2008/11/24 01:50
무...무량수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불쌍한데 꿈정도는 꾸게해주세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벗기고 싶은 단복에 천도군 한표<<<< 화성군 제복은 옷보다는 부끄러워하는 성자들 구경하는 재미가....<응?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5
꿈에서 깨면 비참하잖아요^ㅂ^ 그러니 아예 꿈조차 못꾸게 해야겠습니다<<<
천도군 단복은 벗기라고 있는 곳이죠 하아하아<<<
Commented by saakdama at 2008/11/24 14:55
엄마마마마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어느 분이실까요ㅋㅋㅋㅋㅋㅋ무량수의 꿈에서 정말로 데굴데굴데굴데굴데구르르릌ㅋㅋㅋㅋㅋ
..........메뉴명까지 넣어서 검색을 하신 걸 보니... 저도, 숙연해지는.......(...)<<<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6
근데 가끔 보면 정말로 집요하게 찾고 계신 듯한 흔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옆에서 배너를 떼버리는 게 좋을까 고민은 좀 됩니다만...음'v'
Commented by 천유 at 2008/11/24 16:55
무량수의 꿈 좀 미치겠고 탕탕탕 도대체 왜 저런걸로 검색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무량수의 꿈 미치겠 ㅋㅋㅋㅋ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7
대체 어디에서 기원한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량수 꿈은 꾸던가(...)
Commented by 쉐동 at 2008/11/25 18:10
무량수의 꿈에서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불쌍한데 꿈정도는 꾸게해주세욧 [2]
단복 좀 벗겨주세요 소속을 옮겨서 단복을 입지 않아도 되는 쉐님은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7
단복을 벗기고 싶은데 본캐가 천도군이 아니라서 저는 패스^ㅂ^
일가는 홍등가에서 벗었으니 넘어가죠(음?)
Commented by 레마 at 2008/11/25 18:55
갑자기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이 안 나오고..../참회
아이고 우리 무량수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냥 안습의 투모로우
근데 제 이름이 왜 1위죠 ㅇ<-< 설마 요새 또 모 사이비 종교단체가 극성인걸까요 아억 ㅇ<-<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8
엥 사이비 종교단체랑 관련있는 건가요 바둥바둥 ㅇ>-<
우리 무량수 얼른 엔딩이 나야 생지옥을 체험할텐데 오히려 지금 현실이 행복한 꿈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8/11/27 23: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IBIT at 2008/11/28 01:59
으어엉 우리 패스님 와락와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단복은 벗기기 직전이 제일 로망인 것 같아요ㅠㅠㅠ<<<야
우오오 근데 제 갠비가 제법 너무 비루해서 부끄러운 것이어따 ㅠㅠㅠㅠㅠ
비밀글로 주소 보내드릴게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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